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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마루 학교 - 의정부 요양원 예마루

  • 예마루
  • 2020-10-12 12: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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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요양원 예마루

 

 

어르신들은 우리의 뿌리다.

 

예마루 요양 기숙 학교

이른 아침 분주하다.

선생님들이 식판 놓는 소리에 눈을 뜨고, 조리실 음식 냄새가 밤새 고픈 배를 기대되게 한다. 우리 학교 식사는 맛있기로 전국 학교에 정평이 나 있다. 한 그릇의 식사이지만 색과 맛의 조화는 훌륭합니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창문을 열고 환기와 청소가 다 되면 운동부는 운동을, 놀이 활동부는 큐브, 퍼즐 맞추기 등, 몸이 피곤하신 분은 물리 치료실, 아, 워크 메이트로 달리기하시는 분도 계시군요. 즐거운 오전 시간이 지나면 푸짐한 점심시간이 기다려지죠.

 

배불리 채워진 배를 잠시 오수로 휴식시키고, 잠깐 눈감아도 많은 시간이 간 듯, 오후 기숙사는 소란스럽다. 9시에 출근한 선생님들이 오전 업무를 정리하시고 모두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이다. 우리 학교 기숙사에는 주로 8학년이 많고, 9학년도 꽤 있어요. 이 학생들 수업 진행이 힘이 들지요. 도무지 통제하기가 보통이 아니지요. 우리 학교의 몇 개의 학과를 소개하면. 같은 말을 되풀이하시는 참새과, 누구의 말이든 따라 하는 앵무새과, 하루 종일 배가 고파 냉장고 주위만 맴도시는 다람쥐과, 나가는 통로를 찾는 미로과, 침상에 누워 하루 종일 묵언 기도하시는 침대과, 종일 쉬지 않고 발성 연습을 하시는 성악과 학생들은 대단한 열정입니다. 이렇게 특징과 개성이 다양한 학생들이 있어요. 상담도, 소통도, 이야기도 듣고 나면 오후 장기자랑 시간. 취미활동 등을 하시죠. 매일 오후 수업시간이 기대됩니다.

 

우리 학교 기숙사는 학생들에 비교하면 선생님들이 어리지요. 선생님들도 개성이 많아요. 물론 참새과는 참새 선생님보다는 들어주는 선생님, 같이 길을 찾는 미로과 선생님은 어디를 학생보다 더 헤메고 다니시는군요, 목소리 크신 성악과 선생님, 다람쥐과 선생님은 항상 배고프시죠. 냉장고 앞을 지키고 있으니, 백지과도 있어요, 오전 간식이 뭐였지. 무엇을 먹었는지 벌써 잊어버렸네. 예이 오후 간식은 3시. 기다려 보자. 오늘은 노래방 기계를 안 켜시나, 어제 출연한 그 가수 진짜 노래 잘 부르던데, 오늘 또 초청했으면 좋겠다. 자 오후 프로그램 시작, 선생님들 파이팅, 학생들이 찾아도 신경질 내지 않기 우리 기숙 학교 최고, 선생님들 최고.

 

시끌벅적 시간은 지나서 저녁이 되고, 저녁 식사를 마치니 선생님분들이 교대하셨네. 영화나 볼까, 뉴스를 볼까, 저 커다란 텔레비전은 하루종일 돌아가고 보시다 지쳐 각자 방으로 들어가시면 하루가 마감되고, 유치원 원아들처럼 식사를 도와 드리고, 변도 치워 드리지요, 우리 학교가 자랑하는 노하우, 직접 발명한 뒤처리 약재, 살균수 기계를 설치하고, 살균수로 뒤처리를 철저히 하며, 목욕도 시켜 드린 후 상쾌함이 드시도록 약재를 사용합니다. 생활실 전체 소독은 매일 합니다. 어르신들 건강하고 상쾌하게 지내시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어두워지면 기숙사 정리를 합니다.

 

참, 로맨스도 있어요. 8학년 8반 학생을 8학년 1반 학생이 짝사랑을 했다는, 사랑은 좋은 것 아니어요, 보아도 생각을 많이 하시더군요, 그런데 허튼 소문이었어요. 어머니를 닮으셨데요. 소녀 시절 첫사랑 이야기도 재미있었어요. 다음 글에 쓰려고 합니다. 학생들 경력이 선생님들 경력 보다, 더 화려하지요. 그러니 이야기, 사연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한 학생, 한 학생 천천히 천천히 들어 보지요.

 

이제 우리 기숙 학교 자랑을 해야겠어요. 우리 학교는 설립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최고의 경영진과, 훌륭한 선생님들이 함께 온 정열을 쏟아 학생들이 정말 건강, 행복이란 감정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랑이요 차고도 넘쳐요. 일단, 학교가 넓고, 공간 활용도 크게, 크게 정말 호텔 시설 부럽지 않지요. 체력 단련뿐만 아니라 보행 공간이 길어서 걸어만 다녀도 만 보는 거뜬하지만, 우리 학생들께서는 무리지요. 할 수 있다 하신 분들은 잘 하시고 계십니다. 최고의 간호 파트는 치유하는데 성공률이 높고, 재활 프로그램에 최선을 다합니다. 자랑거리는 엄청 많지만, 이렇게 우리 기숙 학교의 수업을 소개하여 드렸습니다.

 

봄처럼 푸른 꿈과 희망을

여름의 정열로 살고

가을처럼 아름답게 물들다

겨울처럼 포근한 삶이 되길 원하시는 우리 학교의 모든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보호자 되시는 학부형들이 걱정하시지 않고 마음 놓고 맡기실 수 있는 학교. 그런 학교가 되겠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기숙 학교 예마루 요양원을 응원하여 주십시오.

 

우리 학교는, 예마루는 선생님들의 복지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학생들이 우선이며, 보살핌이 부족한 선생님은 용서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학교는 철저하게 힉생이 주인입니다.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먹거리를 영양뿐 아니라, 건강식, 개인 맞춤 식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다시 부탁드립니다.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학교 예마루 요양원을 응원하여 주십시오.

 

예마루 파이팅. 우리 기숙 학교 파이팅.

대한민국 파이팅.

진실을 믿는 예마루 요양원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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